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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땀에서 시작하는 12일의 기적’


[따숨테라피]

#‘관절염과 디스크로 고생한지 오래되었는데 암반욕을 하고 정말 좋아진 것을 느껴요.’
#‘암반욕을 한 후 15분 정도 지나니까 양손가락과 양 발가락 끝이 움찔움찔하는 느낌이 왔어요. 몸이 냉한 저에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병원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와 암반욕을 병행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저에게는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몰라요.’”



우리 몸의 체온이 1℃ 높아지면 면역력이 향상되어 더 젊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의학계의 일반적인 견해다. 암치료 또한 온열치료와 병행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체온이 높아져 면역력이 향상되는 것은 ‘좋은 땀’과 관련이 있다. 좋은 땀을 흘림으로서 각종 질병 개선과 함께 “변비와 불면증이 해소되고 체지방이 감소하는가 하면 거친 아토피 증상이 개선되어 피부가 뽀송뽀송해졌다”는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다.

발한…면역력 크게 증가

좋은 땀을 유발시키는 암반욕은 따뜻한 바위에 누워 사우나와 같은 발한 작용을 얻는 요양법이지만 사우나와는 크게 다르다. 사우나가 온도와 습도 모두를 높여 몸의 외부로부터 자극을 주는 것이라면 암반욕은 따뜻한 돌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신체 깊숙한 피지선까지 전달되어 ‘균일하게’ 데워줘 좋은 땀을 흘리게 한다. 따라서 사우나처럼 고온에 의해 가슴이 답답하지도, 심장에 부담을 주지도 않는다.
효과는 일반적으로 발한작용에 따라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노폐물을 분해시키고 체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서 냉한체질, 어깨 결림, 요통, 관절통,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고혈압, 신장질환, 간장 질환, 변비, 다이어트 등에 효과가 알려져 있다.
암반욕의 유래는 일본 아키타현의 다마가와 온천에서 온천 열로 데워진 빼이토우석암반을 깔고 그 위에서 누워 치료했던 것이 시작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뜻한 바위에서 다량으로 방사되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으로 발한을 촉진시키는 새로운 타입의 입욕방법으로 따숨(대표 임낙정)이 이를 따르고 있다.

몸을 맑게 하는 ‘좋은 땀’
 

우리 몸의 독소물질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피지선 안쪽에서부터 땀을 내야 하는데 일반적인 목욕이나 가벼운 운동으로는 피지선이 쉽게 열리지 않는다. 따숨의 천연암반은 우리 몸과 매우 비슷한 주파수인 9~10 파장대를 가지는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피지선 내부까지 침투해 쉽게 열리지 않는 피지선을 열리게 한다. 이렇게 흘리는 땀이야 말로 우리 몸을 맑게 하는 ‘좋은 땀’인 것이다.
일본의 자연온천지대에서 채굴된 오래된 암석을 우리고유의 온돌방식과 접목시킨 곳이 따숨이다. 따숨에서 사용하는 암반은 일본 화산지방인 큐슈 소보산계의 천연암석이다. 이는 1억3000만년 전 백악기에 탄생한 해양퇴적암으로 일본에서는 원적외선 및 생육광선의 방사율이 다른 암석에 비해 탁월한 신비의 암석으로 불리고 있다. 따숨은 로비입구에 산지보증증명서와 감정서를 통해 미야자키현의 다카오 산계지정구역에서 채굴된 순수한 일본산 조모 성광석임을 증명하고 있다. 또 조모 성광석에 관해서는 직영공장의 제조과정에서 타 산지 또는 다른 광석과의 혼합이 없음을 증명하고 있다.

따숨이 만드는 기적

따숨의 힐링룸 내부는 천연온돌 암반욕을 재현하기 위해 나무와 암반은 자연에서 채취한 것을 사용했고 모든 건축자재 또한 친환경으로 이뤄졌다.
지난 20년에 걸친 봉사활동에서 병을 얻어 자신을 치료하면서 암반욕의 효과를 체험하고 이의 효능을 주변과 함께 하고자 따숨을 만든 임낙정 대표는 “수억 년 전부터 태초지구의 생명을 담은 원적외선과 음이온, 피톤치드의 기운을 자연그대로 느끼며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힐링룸 내부

따숨의 천연온돌암반욕은 이런 분들에게 권한다. △일상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고자 하시는 분 △건강한 몸매를 원하시는 분 △매끄럽고 탄력있는 피부를 원하시는 분 △건강한 노후를 기대하시는 분 △산후에 지친 몸을 빠르게 회복하고자 하시는 분 △각종 성인병의 개선으로 더 나은 삶을 원하시는 분들이다.

 

곽종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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