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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소중한 한 표로 김포에 사랑을 더해주세요
드디어 김포시의회의원재선거의 사전투표기간이 지나고 오는 10월 28일에는 재선거 투표가 실시된다.

23·24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김포시나선거구(김포1동·장기동)의 전체 유권자 총 6만7614명 중 1529명(2.26%)의 유권자가 투표했는데 이는 비교적 낮은 수치라고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다른 선거에 비해 유권자들의 관심도가 낮은 시의원 선거이므로 이러한 낮은 투표율은 당연하다고 혹자는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낮은 투표율은 김포지역을 대변할 시의원의 정당성은 물론 더 나아가 그의 책임감까지도 약화시킬 수 있다.

내가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의 홍보주임으로 약 2달 간 근무하면서 가장 크게 감명 받은 점은 바로 김포시민들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히 크다는 점이다. 지역주민들 스스로가 풀뿌리자치단체를 조직하고, 또한 그 단체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행사를 다수 개최하는 등 내가 느낀 것은 김포시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주민들의 아름답고 멋진 마음 그 자체였다. 지금도 나는 여러 행사에서 홍보활동을 하며 느꼈던 김포시민들의 그 마음을 소중히 생각하며 김포의 발전을 위해서는 선거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느끼며 재선거 투표참여 홍보활동에 임하고 있다.

다가오는 10월 28일은 김포시의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약해야할 시의원을 선출하는 김포시의회의원재선거의 선거일이다. 즉 김포시 주민들이 사랑하는 내 고장을 위해 열심히 일할 대표자를 뽑는 날인 것이다. 내가 뽑은 대표자가 김포시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를 바란다.

진유호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진유호 홍보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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