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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 세종시 국토부 청사 앞에서 삭발 투쟁김검시대, 4일 오후 2시 청와대 앞 시민 8명 단체 삭발식 예고

2일 오후 2시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서 김포시 갑·을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이 ‘GTX-D 원안사수와 서울5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삭발 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김포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GTX-D 원안사수와 서울5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결의대회는 김포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와 김주영 · 박상혁 국회의원, 지역 선출직 공직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심각한 수도권 내 교통 불균형과 교통 소외 문제를 지적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GTX-D 김포-하남 노선과 서울5호선 김포연장 반영을 위한 김포시민 단체의 의지를 국토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삭발식 및 결의대회는 유튜브 박상혁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김포·검단지역 시민단체인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김검시대)에서도 오는 4일 오후 2시 청와대 분수대 광장 앞에서 시민 8명이 참여하는 단체 삭발식을 예고했다.

김검시대는 “국토부의 불공정한 광역교통망 계획을 비판하며, 정치노선으로밖에 납득이 되지 않는 GTX-D 김부선을 재가한 정부에 대해 성실한 답변과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을 요청”하고 “6월에 있을 제4차 광역교통망 구축계획 발표전까지 ‘GTX-D 김포 하남직결과 김포한강선 연장’을 주장하는 공동행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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