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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닌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김포예총 유영화 회장,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수상


지난 27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34회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에서 유영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김포지회장이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 중 사진 부문에서 예술문화 진흥·발전과 국민의 문화향유권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유영화 회장은 “좋은 사진은 카메라의 심도 조절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심도에 의해 좌우된다”며 “항상 눈이 아닌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김포예총 회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은 한국예총이 민간예술문화 발전과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하고 시상을 통해 그 뜻을 기리기고자 매년 시행하는 시상식으로, 예술문화대상·특별공로상·외부기관장상 등 세 부문으로 대상자를 엄격하게 심사해 상을 수여한다.

김포저널  webmaster@gimpo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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