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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도서관에서 법·사회를 만나다장기도서관, 세계시민학교 '법·사회' 운영

장기도서관은 오는 6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세계시민학교-법·사회’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강연은 ZOOM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운영한다.

조유진 처음헌법연구소장이 3일과 10일 강연으로 김포시민을 만난다. 조유진 소장은 <백년의 약속>, <시민교과서 헌법>, <처음 읽는 헌법> 등의 다양한 책으로 독자들과 소통해 왔다.

17일과 24일에는 <삶을 위한 수업>, <새로운 100년>,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 등 다수의 책을 쓴 오마이뉴스 대표이사이자 사단법인 꿈틀리 이사장인 오연호 대표이사가 강연에 나선다.

주제는 1주차 헌법, 우리에게 주어진 놀라운 선물(1), 2주차 헌법, 우리에게 주어진 놀라운 선물(2), 3주차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4주차 삶을 위한 수업으로 구성됐다.

강연의 접수는 오는 17일 월요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 전화접수 및 방문접수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janggi/index.do)를 참고하거나 장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5186-4684)로 문의하면 된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김포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를 소통할 수 있는 시민문화창조 1번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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