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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 상징 ‘당산정 현판 제막식’ 개최김포물류단지협의회 최태은 회장 기부, 목우 조정훈 선생 제작

고촌읍은 지난 6일 새해맞이 행사로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당산미 정상 당산정의 현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했으며 김무현 고촌읍장을 비롯해 3개 고촌읍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고촌읍에 따르면 현판은 김포물류단지협의회 최태은 회장의 기부를 통해 서판의 명가 장경각서 목우 조정훈 선생이 제작했다.

현판 글귀는 2019년과 2020년 대한민국 서화예술대전 특선 및 삼체상 수상에 빛나는 백송 김용현 선생의 경쾌하고 기품있는 예서체로 새겨졌다. 김포시 백년대계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고촌읍의 야심찬 포부를 형상화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무현 고촌읍장은 “당산미는 고촌읍의 상징적인 산으로서 이번 현판식은 읍과 읍민, 지역사회 전체의 상생과 화합을 공고히 해나가는 데에 그 의미가 있으며 읍 차원에서 그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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