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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내일 새벽 5시 총파업 돌입회사측 “필수·가용인력 투입 운행율 100% 유지”

전국공공운수조합 김포철도지부가 내일(20일) 새벽 5시 총파업에 돌입하는 것과 관련 승객피해가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되고 있다.

전국공공운수조합 김포철도지부(이하 노조)는 19일 김포도시철도 운영정상화와 공공성강화, 그리고 서울교통공사에 운영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20일 새벽 5시를 기해 무기한 총파업 돌입을 밝혔다.

따라서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하는 출·퇴근 시민들의 피해가 전망된다.

이와 관련 김포골드라인운영(주)는 지난 14일 “파업기간 중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철도 이용시민의 불편을 최소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필수인원과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도시철도 운행율을 현행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다”고 했다.

또한 20일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김포골드라인운영(주) 관계자는 “운행률 100% 유지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한편 노조측은 20일 오전 10시 구래동 김포한강차량기지 종합관리동 앞에서 총파업 관련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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