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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훈 기자
  • 승인 2016.06.20 17:27
  • 댓글 4
기사 댓글 4
  • 님비 2016-06-25 23:47:00

    문화원에 근무하셨군요 김기자님^^

    어딘가에는 위치해야 할 '묘지'입니다. 모든 시민들이
    혐오 기피 시설로 우리 동네는 아니길 바라는 마음 당연하지만,
    현 시설 보다 조금 더 좋은 모습의 문화로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 또한 문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이 될 수 있다면!
    풍무동에 살고있는 저는 애정어린 마음과 눈길이 갈듯 합니다.
    무조건적인 배척 보다는, 솔론몬과 같은 지혜를 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 풍무시민 2016-06-23 09:48:34

      김포도 10년전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입니다. 풍무동도 조그만 마을에서 도시화가 진행되어 동으로만 따지면 김포1동의 5만보다 조금 적은 4만5천이 넘습니다.
      일단 아파트가 밀집되면 공장이나,도축장,공동묘지, 이런 시설들과 섞일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시민들은 혐오 기피시설에 대한 행복추구권이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시설이라고 그자리에 다시 들어설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도시계획이란 있던 시설을 그대로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좀더 시민이 쾌적하고 아름답게 살기 위해 하는것입니다. 아파트는 아파트대로 묘지는 묘지대로 있을곳에 있어야 합니다   삭제

      • 김포시민 2016-06-22 09:26:57

        경남권 신공항이전 사태를 보며 이것이 현실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모든 국민들이 보듯이 이해관계나 갈등이 발생하면 결국은 원론적으로 가고 원칙대로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두눈으로 지켜 봤습니다
        우리 김포시의 장례문화복합시설도 기존의 있던 시설을 새로 리모델링 할 수 밖에 없다는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게다가 다른 김포시의 현안들 도축장이전, 김포장릉공원묘지이전과도 맞물려 있는
        이런 문제는 어느 한동네의 문제가 아니라 김포전체의 문제이므로 미래세대와 전체시민의 여론을 반영하여 대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삭제

        • 바램 2016-06-21 12:33:17

          현시점에선 진태양난아란 표현이 맞다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다
          지난 용산 사태를보라 법과 원칙을 앞세워 엄청난 사화에 파장을 불렸다.
          앞으로 어떤 일이 전개될지 아무도 모른다 우선 삶에가치관에 역점을 두고
          행정부와 이해 당사자가 힘을모아 슬기로운 중지가 모아지길 시민에
          한사람으로서 간절히 바람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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