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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지역 이기주의에 멍드는 M버스 노선 갈등총대 멘 교통행정과장 솔로몬의 지혜 발휘해야
  • 김종훈 기자
  • 승인 2016.05.20 10:52
  • 댓글 3
기사 댓글 3
  • 정대성 2016-05-24 20:16:41

    1. 현 운행경로의 법령 위반사항은
    1)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8조 ③항 1호 기점 및 종점으로부터 7.5km 이내를 초과
    2) 현재 가현초, 수정마을 경류하는 도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인 면허업무처리요령 제23조의2 ①항 2에서 정한 도로가 아님
    따라서 당초에 잘못 적용된 노선을 지금이라도 바로 잡는 것이 타당합니다
    2. 직선화는 지역 이기주의가 아닌, 신도시 전체주민을 위한 안입니다   삭제

    • 너도 핌비다 2016-05-24 18:00:07

      시청은 대책도 없이 노선변경??
      초딩들도 아니고 뭐하자는 거냐??   삭제

      • 정지호 2016-05-24 16:07:01

        M6117 관련 기사나 여러 글들 중에서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여 아주 적절한 예와 함께 단순명료하게 작성된 최고의 기사라고 생각됩니다.
        김포시청 교통행정과 조성춘 과장님도 민원이나 정치적 고려에 흔들리지 마시고 교통행정 전문가로서 원칙과 팩트에만 기반하여 결정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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