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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종규 기자
  • 승인 2019.08.21 08:34
  • 댓글 1
기사 댓글 1
  • 김포시민 2019-08-23 07:49:23

    챰으로 공감하는바 입니다.먹고산다는 일에만 매달려 살기 보다 삶의 의미와 가치 함께 상생하는데에 무게를 두는 삶을 살자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많지 않다고 봅니다.특히 다음세대 우리 아이들에게 기자님의 글의 의미는 너무 중요한 일입니다.우리가 살고 있는 고장과 이웃을 돌아보지 않는다면 본인들의 삶을 돌아보지 않음과 같습니다.이번에 한 김포저널의 행사?청소년들에게 김포의역사문화교실은 아이들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함께 상생한다는것을 알렸다는것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저널응원하고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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