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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수배 유소년야구대회 김포시 대표 우승유소년대표팀 우승...저학년대표팀 3위 기염

횡성 베이스볼파크 개장기념으로 열린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김포시 유소년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이 대회에서 김포시 유소년대표팀(감독 원현묵)은 7일 결승전에서 아산시 대표팀을 14대 11로 꺾었다.

김포시 유소년야구대표팀 원현묵 감독

김포시 대표팀은 이 대회에 저학년대표(초등학교 5학년까지)와 유소년대표(중학교 1학년까지) 두 팀이 출전해 유소년대표팀은 우승, 저학년대표팀은 3위, 대회 MVP에 푸른솔중 김민준 선수가, 다승왕에 통진중 최강 선수가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대회 MVP 김민준 선수는 결승전에서 홈런 2개를, 다승왕 최강 선수는 5승을 거둬 각각 수상했다.

원현묵 감독은 "올해 열린 각종 대회에서 4강에 머물러 아쉬웠는데 이번에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며 "남은 대회에서 한두 차례 우승을 더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도 횡성군은 군민의 복지증진과 스포츠 관광사업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사업비 228억원을 투입, 공근면 매곡리 일원 26만6천323㎡에 야구장 5면(실외 4, 실내 1)과 축구장 1면, 캠핑장 15면 등을 갖춘 횡성 베이스볼파크를 조성했다.

김종훈 기자

김종훈 기자  webmaster@www.gimpo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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