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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교회, 김포본동에 마스크 1만장 기증지난해 햅쌀 50포에 이어 두 번째 성탄 선물
우측에서 3번째 정상업목사와 윤은주 김포본동 동장(4번째)

성탄절을 앞두고 걸포동 오스타파라곤내 위치한 은빛교회 정상업 담임목사와 신도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포본동(동장 윤은주) 주민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물을 기증했다.

2년전 목동에서 사역하다 김포 걸포동으로 사역지를 옮긴 은빛교회는 지난해 김포금쌀(햅살 10kg) 50포를 전달한데 이어 지난 23일 정상업 목사와 신도 6명은 김포본동 주민센터를 찾아 마스크 1만 장을 기증했다.

기증식에서 정상업 목사는 “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했다”고 했다.

지난해 김포금쌀(햅쌀) 50포에 이어 올해 은빛교회가 김포본동에 전달한 마스크 1만장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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