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진원산업(주) 이웃돕기 성품 기탁월곶면에 백미 400kg

월곶면에 위치한 진원산업(주)(대표 정진원)에서 지난 18일 성품 백미 400kg을 월곶면에 기부했다.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진원산업 최승호 부장은 “아직도 식사 준비가 어려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주위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다가올 겨울 식사 걱정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이정미 면장은 “우리면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손길”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해 주신 성품을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월곶면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