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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前의원 ‘정읍시민의 장’ 명예시민 대상내달 1일 제27회 정읍시민의 날 기념식 통해 수상

홍철호 前국회의원(김포을·사진)이 전라북도 정읍시의 명예를 드높인 공로로 ‘정읍시민의 장’에 선정되어 명예시민 대상을 수상한다.

제27회 정읍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정읍시민의 장 패와 메달을 수여 받는다.

앞서 정읍시 선발심사위원회는 15일 △명예시민의 장 부문 홍철호(63) 前국회의원을 비롯 △문화장 조택수(73) △효열장 조영희(53) △공익장 유영준(56) △애향장 장기철(62) △새마을장 한석홍(69) △산업장 박정옥(63)씨 등 7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내달 1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제27회 정읍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정읍시민의 장 패와 메달을 수여 받는다.

정읍시 ‘정읍시민의 장’ 선발심사위원회는 홍철호(63) 前국회의원의 수상과 관련 “2009년부터 ㈜플러스원을 운영하며 꾸준한 투자로 매출을 증대하고 이에 따른 지역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히며 “초·중·고등학교 장학금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현물 기부 등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정읍 발전에 기여했다”며 공로를 인정했다.

“정읍시민들 덕분에 회사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며 감사를 전하고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보살피는 계기로 삼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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