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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솔솔 큐어파크 조성사업’ 자문회의 개최각 분야 전문가 5명 위촉

김포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강 솔솔 큐어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해당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차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치유농업을 통해 시민이 즐기고 힐링하는 공간 조성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과 다양한 치유농업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 6월 경기도 정책공모사업에서 특별조정금 40억을 확보해 ‘한강 솔솔 큐어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치유농업센터 조성과 야외 치유체험장 조성 등 치유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자문위원들의 자문내용에 대해 의견을 잘 수렴하여 사업이 잘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여 김포형 치유농업 모델을 정립하고 김포시를 치유농업의 거점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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