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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노후 주택·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고위험 시설

김포시는 생활 속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시설물은 최근 사고 발생 시설, 노후 주택·상가, 다중이용시설 중 고위험 시설이다.

그동안 합동점검과 관리주체 자체점검으로 구분해 실시해 왔으나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전환된다. 점검실명제 확대와 제도 정비를 통해 책임성과 신뢰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있다.

시는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관리실태를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안전신문고’ 등을 생활안전 전 분야에 대한 신고 및 제안을 동시에 접수받는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하는 등 사후관리와 대응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수 안전총괄과장은 “민‧관 합동점검 운영을 통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위험요인 및 안전관리실태와 안전점검체계, 법·제도 개선과제 발굴 등 생활안전 전 분야에 안전진단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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