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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데이 강좌 '함께 살아가기, 어렵지 않아요!'장기도서관, 초등 고학년 30명 모집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10월 어린이데이 '함께 살아가기, 어렵지 않아요!'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에서는 김예원 인권 변호사를 통해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모두 함께 살아가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들어볼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김예원 변호사(장애인권법센터 대표)는 ‘JTBC 차이나는 클래스’, ‘JTBC 방구석1열’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해 사회적 약자의 인권에 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애인차별금지법 해설서’와 같은 장애인 복지 비전을 제시하는 도서 외에도 ‘누구나 꽃이 피었습니다’, ‘이상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이’ 같은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장애인권 관련 도서를 저술하며 현실 속 아이들에게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함께 살아가기, 어렵지 않아요!' 강좌는 10월 27일 오후 4시부터 두시간 동안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좌 접수는 7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지며, 초등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기도서관 홈페이지(www.gimpo.go.kr/janggi/index.do) 또는 전화(☎5186-4681)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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