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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 토크콘서트 개최정하영 시장 "위드코로나 시대 준비해야"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일상의 평화로움을 찾고자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라는 주제로 평화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지난 6일 아나운서 김환의 사회로 진행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김진향 前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정현채 김포시사 편찬위원, 한한국 세계평화지도 작가, 영지(미스트롯), 플로리안 크라프 등이 패널로 참여하고 정하영 시장이 특별출연했다.

이번 콘서트는 김포평화축제의 공식행사로 평화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평화에 대한 다양한 의미와 김포 평화도시의 미래상에 대한 김포시민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정하영 시장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남북한 종전선언을 제안하고 남북간 대화도 재개 되었듯이, 오랫동안 우리를 힘들게 한 코로나도 곧 종식되고 시민들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토크 패널들과 함께 바람의 춤꾼 이삼헌, 반도네오니스트 진선, 미스트롯 출신 대중가수 영지가 무용과 음악을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김포시청 및 김포문화재단 유튜브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LG헬로비전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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