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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주민자율청결봉사대 옹주물로 제초작업통행자 안전확보와 도로변 미관 개선

장기동 주민자율청결봉사대(회장 이종수)는 지난 5일 장기동 일대 인도와 자전거도로에 발생한 잡초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제초지역은 검은다리 사거리 인근 인도변으로 그간 무성해진 잡초로 인해 보행 및 자전거 운행에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작업을 통해 통행자 안전확보와 도로변 미관이 개선됐다.

이종수 주민자율청결봉사대 회장은 “많은 회원의 참여로 제초작업을 원활히 시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제초작업을 통해 안전한 통행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어려운 작업이였지만 주민자율청결봉사대 도움으로 무사히 제초를 마칠 수 있었다” 라며 “주기적으로 통행 불편지역을 확인하여 제초작업 및 잡목제거를 실시, 안전사고 발생 방지 및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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