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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지구·마조지구' 지적재조사지구 지정내달 중 임시경계점표지설치와 토지소유자 간 경계협의 조정 등 진행

김포시는 석정지구(756필지 88만 9763㎡)와 마조지구(421필지 34만 658㎡)가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해당 지역이 지난 14일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석정지구는 2022년 12월, 마조지구는 2023년 4월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내달 중에 임시경계점표지설치 및 토지소유자 간 경계협의 조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다시 측량해 새로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장기 국가사업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해소, 토지의 정형화 및 맹지해소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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