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市,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수상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 활용, 시민들과 소통의 장 마련

김포시는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 2021’에서 공공부문 기초지자체(시)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등이 후원한다. 매년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한 기관에 수여하는 관련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시는 2010년 트위터 운영을 시작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마케팅 효과가 가장 뛰어난 네이버 블로그를 허브 채널로 운영해 SNS 채널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포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웹드라마와 한 주간의 시정 소식 등 유튜브 콘텐츠는 재미와 정보를 모두 충족시킨다는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과 폭설·폭염·호우 등 생활밀착 콘텐츠를 비롯해 시민 SNS지원단 운영으로 외국인,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국적과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고 있다.

두정호 홍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콘텐츠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소셜 채널들의 정책 변동과 새로운 소셜미디어 출현에 대비해 다각적인 소통매체를 적극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고 있는 김포시의 위상에 맞춰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원하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음달 13일 줌을 통한 온라인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