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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사우센터, 유튜브실 마련카메라, 웹캠 등 촬영 시설 갖춰

김포시는 김포청년공간 창공 사우센터에 영상 촬영 공간인 유튜브실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유튜브실은 노트북과 마우스, 카메라, 웹캠, 그립 삼각대, 스테레오 마이크, 트라이포드 삼각대, 크로마키 암막천 등 촬영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포청년공간은 소모임실, 카페, 영상촬영실, 코워킹공간, 미디어실, 셀프의상 드라이를 위한 스타일러 등 청년들의 요구가 잘 반영된 청년 종합지원 활동공간으로 청년들의 의견 및 트렌드를 수렴해 운영되고 있다.

이 공간을 찾은 이모군은 “1인 크리에이터에 대해 관심이 많아 알아보던 중 촬영 장비와 장소 대여비가 만만치가 않아 걱정했었는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시내 중심부에 생겨 자주 이용하겠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만19~34세 김포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예약은 김포청년공간 창공 홈페이지(https://gpspace.or.kr)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공 사우센터(031-997-2557)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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