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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스티커로 “안심 중개업소 확인하세요"명찰패용, 무자격·무등록 중개업자 불법 중개행위 피해 근절

김포시는 지난 18일 사우동 소재 중개사무소에서 부동산 중개업소 QR코드 스티커 부착 및 명찰 수여식을 가졌다.

시는 무자격·무등록 중개업자들의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명찰패용 및 QR코드 스티커 부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1200여개 중개업소 중 정보제공에 동의를 완료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1차 450개 업소에 대해 순차적으로 명찰 및 QR코드 스티커를 배부할 계획이다.

등록사항으로는 대표자 사진, 성명, 사무소명, 등록번호, 전화번호, 직원 명단 등을 볼 수 있고, 시민들은 이를 직접 확인하고 중개업소를 이용할 수 있다.

정하영 시장은 “이번 사업은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폐업 또는 이전한 중개사무소의 유령 중개행위 및 미등록 중개보조원의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여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행하는 제도로 많은 공인중개사가 동참하여 공인중개사의 신뢰 형성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 정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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