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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한강신도시 실개천에서 식히세요!운양동 5.1km와 구래동에 3.8km 약 9km 구간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운양동과 구래동 실개천에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운양동 5.1km와 구래동 3.8km 구간 약 9km 실개천에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탄력적으로 용수를 공급한다.

한강신도시 수체계시설의 유입 원수인 농업용수는 연평균 약 60일의 한정된 공급일로 인해 그 동안 실개천 정상 운영이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시는 원할한 용수 공급을 위해 팔당 관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 10월 준공되면 시운전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는 용수가 원활히 공급돼 상시 물이 흐르는 쾌적한 수변공원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대성 공원관리과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심신이 지친 김포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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