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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양심 양산' 대여양산 10여 개 구비,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월곶면(면장 이정미)에서는 연일 30도 넘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이달 말부터 9월 말까지 양심 양산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양심 양산은 10여 개가 구비돼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월곶면사무소 출입구에 비치된 관리대장에 간단한 인적사항을 적고 일주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월곶면은 분실된 양산과 주민들의 이용현황을 파악해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정미 월곶면장은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낮춰주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며 “무더위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폭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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