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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관 마산도서관, 베일 벗다2020년 5월 착공 총 113억원 에산 투입, 막바지 공사 박차

준공을 앞두고 있는 마산도서관이 건물 외부에 설치된 시스템 비계, 안전망 및 안전팬스를 해체하고 드디어 미려한 외관을 드러냈다.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마산도서관은 마산동 근린공원 내 4만716㎡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408㎡ 규모로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20년 5월 착공해 총 113억 원의 에산이 투입됐다.

공사현장을 찾은 정하영 시장은 “공사 진행 중에 주변 거주 시민분들께서 많은 불편과 피해를 드렸는데, 시민분들께서 참아주시고 많은 협조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시민분들께서 직접 외관을 볼 수 있을 만큼 마산도서관 건립공사가 마무리 단계이므로 안전사고 예방하며,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현장 관계인들에게 당부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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