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길 위의 인문학 '이토록 매혹적인 전통주라면'통진도서관, 성인 누구나 온라인 또는 전화접수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가 운영하는 통진도서관에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0월까지 9회 강연과 2회 탐방·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의 테마는 ‘문배주, 예술향을 담다’ 이다. 특히 고려시대부터 제조돼 현재통진읍 서암리에서 그 맥을 잇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6-1호인 문배주를 주제로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전통주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이토록 매혹적인 전통주라면’을 시작으로 8월에는 문배주를 깊이 있게 알아보는 두 번째 과정, 9월에는 문배주를 통해 문학, 미술, 음악을 연계하는 내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온라인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성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첫 번째 강의는 온라인 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진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31-996-0750)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