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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 주민의견 재청취대상지역 통진·양촌읍·월곶·하성·대곶면 등 비도시지역

김포시는 8일부터 2주간 관리지역·농림지역 재정비에 관한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안)에 대해 주민의견 재청취를 실시한다. 대상지역은 통진·양촌읍·월곶·하성·대곶면 등 비도시지역이다.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은 2014년 도시관리계획(관리지역 재정비) 수립 이후 변화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해 용도지역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계획이다.

지난해 6월에 1차 주민의견을 청취했으며 제시된 주민의견 및 관계기관·실과 협의의견을 재검토 하고 재정비 기준에 부합하는 대상지에 대한 의견을 재청취한다.

윤철헌 도시계획과장은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관리지역에 대한 용도지역 현실화를 실현하여 주민들의 농동적인 지역개발을 유도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 도모를 위하여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람·공고에 관한 도서는 김포시 도시계획과를 비롯해 대상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으며 공람·공고 기간인 7월 22일까지 서면으로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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