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뉴고려병원 조성윤 진료부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파주생활치료센터 파견, 코로나 19 방역활동 기여한 공 인정

인봉의료재단 뉴고려병원 조성윤 진료부장이 제3차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코로나 19 방역활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한 작년 봄부터 뉴고려병원은 김포 관내에서 최초로 드라이브스루를 설치 운영하였고 국내 입국하는 외국인의 국내감염을 막기 위하여 설치된 파주생활치료센터에 조성진 부장을 필두로 의료진을 파견하여 방역일선에 최선을 다했다.

조부장은 “솔직히 의료진도 코로나가 부담스럽고 두렵기는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진료부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제가 솔선수범해야만 했다”며 “생활치료센터의 코로나 환자를 돌보는 일도 만만치 않았지만 신경외과 의사로서 외래진료와 수술, 파견근무까지 강행군의 연속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한 조성윤 부장은 온라인을 통해 환자들과 소통하며 의료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백신접종 후 혈전 부작용 대해 뉴고려병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바른 의료 정보를 전달, 해당 영상이 각각 130만명. 55만명이 시청,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조성윤 부장은 “미디어을 통해 환자분들과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분들에게 위안이 되는지 새삼 깨닫고 있다며 의사로서 질병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의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youtu.be/LMPjf8HjueA
 

곽미애 기자  miya33169@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