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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읍 ‘전입신고 전담창구’ 운영통진읍 보건지소에서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간편 신고

김포시 통진읍(읍장 박영상)은 지난달 31일부터 입주가 시작된 마송리 공동주택 입주자들을 위해 통진읍 보건지소에 ‘전입신고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통진읍은 마송리에 20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신규 입주자들의 민원실 방문을 대비해 전입신고 전담창구를 마련했다. 입주민의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마송리 공동주택 입주민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 전담창구에서 간편 전입신고서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전입신고를 할 수 있다.

박영상 통진읍장은 “신규 입주 주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고,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 관리에도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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