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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총연-검신총연 업무협약 체결GTX-D노선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에 상호협력

한강신도시총연합회(회장 김천기ㆍ한강총연)와 검단신도시 스마트시티총연합회(회장 김태준ㆍ검신총연)는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역급행철도 GTX-D노선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관련해 상호 유리한 노선을 인정하고 유치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서 두 연합회는 ▶검단신도시 101역과 한강신도시에 GTX-D유치를 위해 협력하고 ▶한강신도시와 검단신도시의 대표 단체로서 주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검신총연과 한강총연은 서울 5호선 연장에 대해 상호 유리한 노선을 인정하고 이를 유치하기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두 연합회는 “중전철 하나 없는 2기 신도시인 한강신도시와 검단신도시의 주거안정을 위해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수도권 서북부 교통개선안인 GTX-D노선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건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고 조기 추진 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강총연과 검신총연은 협약식 이후 약 2개월간 한강신도시와 검단신도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교통망개선 촉구’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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