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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 선정교육학술 홍기훈님, 향토문화 허신영님, 예술 박미림님, 체육 임용기님, 사회봉사 김영애님

김포시는 25일 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분야는 교육학술, 향토문화, 예술, 체육, 사회·봉사 등 다섯 개 부문 5인이다.

1986년도에 제정돼 올해로 33회를 맞는 김포시문화상은 김포시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높은 시민에게 수여한다. 역대 15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김포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 선정심의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의 덕망 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김포시문화상 심사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학술 부문 수상자인 홍기훈 님은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에 이바지했고, 향토문화 부문 수상자 허신영 님은 고촌 역사유적지 둘레길 활성화와 고촌읍향토지 발간 등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예술부문 박미림 님은 문인협회 활동, 김포문학 편집위원을 거치면서 김포 문학의 저변확대에 이바지 한 공로가 인정됐다.

체육 부문 수상자인 임응기 님은 각종 체육행사 지원, 선수 지원을 통해 체육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김영애 님은 일만 시간 이상의 꾸준하고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인 공로가 높게 평가 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일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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