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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인문학 '누구나 상처는 있다'풍무도서관, 24일부터 선착순 온라인 접수

풍무도서관은 '열 가지 주제프로그램 - 도서관으로 가는 열 개의 계단'의 두 번째 주제인 달밤인문학 '누구나 상처는 있다' 강좌를 운영한다.

김태형 작가가 진행하게 될 이번 강좌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가슴에 품고 있을 어린 시절의 상처에 대해 돌아보고, 이 상처로 인해 우리의 사고, 행동,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봄으로써 나를 더 이해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형 작가는 『풍요중독사회』, 『월북하는 심리학』,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있다』 등 심리학분야의 다양한 저서를 출판한 작가이다.

3월 1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을 통한 비대면 라이브 강의로 진행 된다.

강좌 접수는 24일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지며, 김포시민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pungmu/index.do) 또는 전화(☎031-5186-4864)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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