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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도서관, 달밤에 인문학 '전염병과 세계사'22일부터 선착순 40명 모집

장기도서관은 오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달밤에 인문학 '전염병과 세계사'를 강연한다.

해당 강연은 4대 전염병이 휩쓸었던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고 여러 가지 명화를 통해 시대적 상황을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으로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전염병이 휩쓴 세계사>, <6가지 백신이 세계를 바꾸었다> 등의 저자인 김서형 작가가 진행한다.

세부 내용은 1주차 <글로벌 네트워크와 제국, 그리고 흑사병>, 2주차 <콜럼버스의 교환과 천연두>, 3주차 <미아즈마 가설과 콜레라>, 4주차 <마녀사냥과 장티푸스>에 대한 내용으로 4가지 전염병과 관련 명화를 역사적, 의학적 측면에서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좌의 접수는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및 방문 접수로 진행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po.go.kr) 또는 장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5186-4684)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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