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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농촌지역 생활환경 정비사업 추진주택개량 연2% 저리융자, 빈집 철거에 200만원 보조금 지원

김포시는 농촌지역의 주택개량과 빈집정비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농촌지역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촌 주택개량에 20동을 선정해 기존주택 개량자와 무주택자, 귀농·귀촌자 등이 단독주택을 건축하는 경우 2억원 한도로 연리 2%의 저리융자를 지원한다. 또 농촌 빈집정비에 15동을 모집하고 방치된 빈집을 자진 철거한 경우 동당 2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8부터 2월 5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택의 개량을 촉진하고,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하여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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