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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룡 김포한강신협 전무 금융감독원장상 수상대한민국 서민금융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 인정

신협중앙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개최된 기념식에서 김포한강신협 최해룡 전무가 신협과 지역사회, 대한민국 서민금융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1996년 김포한강신협에 입사한 최 전무는 경제적 약자를 돕기 위한 신협운동과 서민금융 발전을 평생의 소임으로 여기고 자신에게 장학금을 주며 길러준 고향으로 돌아와 견리사의(見利思義) 정신을 추구하며 32년간 정도경영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 전무는 지난 2007년에 학생(초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생까지)의 학교 성적과 한자능력급수가 오르면 우대 금리를 적용하는 ‘신협주니어예금’을 개발하여 KBS 등 3대 공영방송, 중앙일보 등 4대 일간지,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방송 및 게재되면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국 신협으로 확대시키는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신협을 널리 알린 바 있다.

또한, 2012년도에는 저소득, 저신용자 등 금융 소외 계층에게 무담보. 무보증 신용대출을 확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한 서민금융대상 시상식에서 김포한강신협에 금융감독원장상 기관 표창을 안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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