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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조회 '한강하구 미래가치'를 조명한다제1회 한강하구 문화예술 콜로키움토론회 8일 3번째 토론회
1,2회  토론자로 참석한 좌로부터 곽종규 김포저널대표,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윤순영이사장. 박수택 전SBS 환경전문기자.  김승호 DMZ생태연구소장.

 

'한강하구 자연생태와 예술콘텐츠 접목' 모색

(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이사장 윤순영, 이하 ‘야조회’)는 지난 9월 22일에 제2회 한강하구 환경예술제 비대면 랜섬 공연과 함께 제1회 한강하구 자연생태 콜로키움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일 열리는 세 번째 토론회는 1·2회 토론회에 이어 한강하구 역사성과 문화에 대한 ‘한강하구 자연생태와 예술콘텐츠를 주제로 열리며 15일 오후 4시 30분∼6시에 2회에 걸쳐 실시간 라이브 토론회로 진행된다.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김포마을유튜브’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20년 이상 지역주민과 한강하구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김포시 최문수작가, 고양시 이성한소장, 파주시 윤귀호원장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의 지역별 역사성과 포구문화 형성 및 특성을 조명하고 한강하구를 주제로 한 포구문화 공유와 문화콘텐츠 발굴, 접목 및 활용 방안 등이 제안될 예정이다.

콜로키움을 기획·진행하는 야조회 윤순영 이사장은 “천혜의 자원인 한강하구를 지닌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가 인구 200만 시대를 맞아 한강하구지역 민간 협력사업을 개최하는 것은 아마도 최초일 것이다”고 전제하고 “한강하구 자연생태의 곁에서 삶을 이어가는 주민들에게 역사와 문화, 자연생태의 가치를 공유하여 자연생태 보전뿐만 아니라 한강하구 도시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문화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 패널프로필

진행: 곽종규 김포저널대표

 

김포시 최문수

- 서양화가(개인전10회, 국내외 단체전 300회 출품)

- 문화체육부 주최 마을미술프로젝트(김포,제주,해남,곡성) 참여작가

 

고양시 이성한

‘여행과 인간’ 호비문화연구소장

고양지명설화해설사 양성 지도자

 

파주시 윤귀호

-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전문위원

- 경기도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대표

- 한옥공예교육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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