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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조회, 한강하구 생태환경 전문가토론회오는 18일부터 총 5회, 비대면 유튜브 통해 생중계

한강하구에 접한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등 3개市 자연생태전문가들이 참여해 이 일대 습지생태현황과 향후 람사르 등재에 대해 논의한다.

(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이사장 윤순영, 이하 ‘야조회’)가 주최하는 제1회 한강하구 콜로키움 전문가토론회는 9월 1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해동서점공유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김포·고양·파주의 자연생태 및 예술문화 전문가를 초청하여 ‘한강하구 가치의 재발견과 인접지역 간 상생과 진전’을 모색하는 토론회이며 환경부 등의 지원을 받았다. 첫 회에 윤순영 야조회 이사장, 박수택 전SBS환경전문기자, 김승호 DMZ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여하며 김포저널 곽종규 대표가 진행을 맡았다.

한강하구 콜로키움 토론회를 주관·주최하는 (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윤순영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토론회를 진행하지 못하지만, 김포마을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면서 ”한강하구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했다.

 

김포저널  webmaster@gimpo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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