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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실시헌혈증 제출시 교육이수로 인정

김포시는 올해 민방위대원 등 3만200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민방위대원 1~4년차는 집합교육 4시간, 5년차 이상은 비상소집 1시간으로 실시됐으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원 비대면 사이버 교육 1시간 이수로 전환해 추진한다.

교육기간은 8월 17일부터 3개월 동안이며 연차 관계없이 김포시 민방위대원이라면 누구나 PC, 스마트폰으로 김포시청 홈페이지 배너 또는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www.cmes.or.kr)를 통해 수강할 수 있으며, 최종 평가 70점 이상 점수를 취득하면 이수가 완료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올해에 한해 헌혈에 참여한 민방위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하면 교육 이수로 인정된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을 지양해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하므로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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