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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분야 창작전시 작가 13명 선정김포문화재단, 선정 작가에 200만원 지원
2019 시각예술분야 창작전시지원 '조금, 편한 사이' 전시전경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시각예술분야 창작활동 지원사업을  새롭게 개편 공모를 진행해 총 13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공모부문은 ‘지역 중견’, ‘지역 청년’, ‘지역 주제 청년’으로 나눠 김포에 거주하고 있는 중견 및 청년작가들 또는 김포를 주제로 작업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사를 통해 총 13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김광표, 박재철, 김선정, 윤석선, 이운구, 채영미, 송수연, 이재욱, 남소연, 신영미, 구자문, 송희정, 요한한 등 이며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지원금 2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들 작가의 작품 전시는 오는 11월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0 시각예술분야 창작전시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미술가들의 개인전과 기획 그룹전을 통해 활동을 지원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침체를 해소하고자 공모를 통해 지역 미술작가들을 중심으로 지원자의 수를 대폭 늘렸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채영미 작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올 초부터 외부 활동을 차단하고 작업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게 되었는데 이번 지원금으로 재료와 전시준비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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