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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 3개 상임위 원구성 마쳐7월 1일부터 임기 시작 후반기 시의회 이끈다
김포시의회 제220회 임시회 1차 본회의

김포시의회가 30일 제220회 임시회를 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단 선출 등 7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했다.

이날 시의회는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선거를 통해 신명순 의원을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으로 김인수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후반기를 이끌어 갈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을 선임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계순 의원이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에 홍원길 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에 박우식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명순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현안해결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의원님들과 지혜를 모아 고민하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부의장은 “다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현안을 해결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의원 상호간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선진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계순 운영위원장은 “시민의 마음을 공략하고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홍원길 행정복지위원장은 “시의회가 용두사미가 아닌 유종지미를 이룰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식 도시환경위원장은 “산적한 김포시 현안들을 의원님들과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출된 의장단 및 각 상임위원장들은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제7대 후반기 시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후반기 첫 회기는 7월 14일 시작돼 17일까지 4일간 제203회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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