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코로나19 장기화…위기지원물품 전달김포복지재단, 취약계층 3백가구에 전달

김포복지재단(정하영 이사장)은 지난 19일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복지시설이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위기지원물품 2차 전달을 김포파주인삼농협에서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난민 등 총 300가구 사회복지시설 6곳(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김포지구협의회, 김포시장애인복지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으로 전달되어 사례가구에 지원된다.

이날 참석한 조선희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가정내 꼭 필요한 지원물품으로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감사 인사를 밝혔으며 임상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김포지구협의회장은 “나눔의 의미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김포복지재단 이병우 대표이사는 “재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취약계층에게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위기지원물품 지원에 기부한 단체 및 기업

김포도시공사,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디허브, 김포상공회의소, 라이닝코리아, ㈜몬떼델피노, 선경에코텍(주), 이삭건설, ㈜진영에스텍, 천풍동물약품, ㈜한강골프랜드

취약계층에 전달된 물품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종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