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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도서관, 문체부 장관상 수상'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공모 분야

통진도서관이 ‘2019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공모사업’에서 종합평가 1위로 전국 최고 점수를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는다.

이는 2019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18년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은 잇따른 쾌거다.

이번에 1위로 평가받은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학 분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해 지역 주민의 문학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통진도서관은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문부일 작가와 함께 작년 10월부터 6개월간 ‘즐겨봐 스토리’라는 주제로 전 연령을 아우르는 심층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인근 학교를 직접 찾아가 지역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특강도 진행해 지역 독서문화 창출에 기여했고, 수강생들의 글을 실은 작품집도 제작해 지역민의 자아실현 계기를 마련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차동국 김포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통진도서관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지역주민 특히, 상주작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을 빛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통진도서관(☎996-07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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