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월곶면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도지사 표창새마을부녀회장 박경심, 이애자, 임해자 씨 등 3인

월곶면 새마을부녀회가 제48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14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효행상 수상자는 월곶면 새마을 부녀회장 박경심, 이애자, 임해자 씨 등 이다. 집안에서는 효행과 외부에서는 새마을 부녀회 자체사업, 이웃돕기, 각종행사 등에 참여해 지역사랑 실천에 힘써 온 유공을 인정 받았다.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된 박경심 새마을 부녀회장은 “자녀된 도리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돼 정말 감사하다”며 “새마을 부녀회장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앞장서며 지역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수 월곶면장은 “월곶면에서 세 분이나 표창을 수상하시게 되어 자랑스럽고 효행 실천을 통해 지역의 훌륭한 본보기가 되셨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월곶면이 더욱더 효를 장려하고 실천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