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市, 민원실 수어통역 서비스 실시매주 월요일 오후 2시~ 4시까지

김포시는 지난 4일부터 (사)한국농아인협회 김포시지회의 도움을 받아 청각·언어 장애인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해 민원실 내 김포형 수어통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도입한 수어통역 서비스는 본청 민원실에 통역사가 배치돼 현장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비스가 이뤄지며 민원관련 문의사항에 대해 수어통역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덕인 민원여권과장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언어 장애인의 편의제공을 위해 운영시간 내 수어통역 서비스 지원과 이용희망자에 대한 예약방문 서비스로 민원행정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용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사회적 약자의 청사 출입편의를 위한 도움벨 설치, 청사위치 내를 위한 촉지도,  배려석 등도 마련하고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