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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어르신에 카네이션과 편지 전달김포시자원봉사센터, 지역생산 금쌀유과 등 식료품 박스도 선물

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현숙)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에게 카네이션과 식료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결식방지를 위해 코로나19로 취소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식료품 직접 배송으로 변경했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안부편지와 카네이션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지역 생산품 위주로 구성한 즉석떡국, 금쌀유과 등 7종의 식료품 박스도 함께 지원한다. 물품의 준비 및 배송은 김포농협 하나로마트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업으로 오는 8일까지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정하영 시장은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김포시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이제는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만큼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이웃을 돌아보는 김포시자원봉센터와 김포농협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에 대응, 안녕마스크 제작· 드론 방역· 의료기관 지원· 항균필름 부착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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