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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8명 출마, 4대1 경쟁률홍철호의원외 모두 총선 처녀출마
갑지역 (좌로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주영후보, △미래통합당 박진호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조성진후보 △무소속 유영록 후보)
을지역 (좌로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상혁후보 △미래통합당 홍철호의원 △민생당 박채순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상훈 후보)

오는 21대 총선 후보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2개 선거구에서 모두 8명이 등록,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갑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김주영후보, △미래통합당 박진호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조성진후보 △무소속 유영록 후보 등 4명이 등록을 마쳤다.

또한 ‘을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박상혁후보 △미래통합당 홍철호의원 △민생당 박채순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상훈 후보다.

8명의 후보자 가운데 출마경험이 있는 후보자는 갑 지역 무소속 유영록후보가 6번의 출마경험이 있으며 을 지역 미래통합당 홍철호의원이 3번째 출마다. 그러나 총선만으로 볼 때 홍철호 후보 이외에는 모두가 처녀출전이다.

한편 민생당 후보로 갑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등록 마지막까지 기다리던 하금성 후보는 결국 공천에서 탈락되어 출마를 포기하게 됐다.

하금성 후보는 이에 대해 “생활정치를 위해 노력했으나 시시비비를 가리는 성격이 당 차원에서 부담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이번 출마를 끝으로 일반시민의 입장에서 환경으로 위해 노력할 것임을 전했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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