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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복합도시 김포’■4·15총선후보에게 듣는다/김포시을 박채순후보<민생당>

경제민주화·보편적복지 실현, 국민 99%가 행복 누려야

거대양당 극한대립 우리사회 양극화주범…제3선택지 제공

 

▢ 이번 선거에 임하는 슬로건

‘자급자족 복합도시 김포’다. 이는 김포에 거주하거나 이주한 모든 김포시민이 김포에서 출생하여 생을 마감할 때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김포를 의미한다.

 

▢ 선거에 임하는 각오 및 선거전략

한국 정치가 거대 양당이 극한대립의 독점적 체제를 유지한 것이 우리사회의 극심한 양극화의 주범이다. 다양한 사회에서 양당이외에는 국민의 선택권이 전혀 없는 현실에서 대안신당은 제3의 선택지를 국민에게 제공한다. 비록 여론조사에서 두 거대 정당에 부족하지만, 시민의 마음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당의 지지 기반과 인적 물적 자원이 부족하며 코로나19의 폐해가 전 세계를 강타하여 대중 집회나 사람과의 접촉이 사실상 어려운 현실이다.

따라서 평소에 꾸준히 해 오던 SNS를 통한 선거운동에 더욱 집중할 것이며 주어진 선거법에 따라서 매스컴 등을 통하여 민생당과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알릴 것이다. 진심이 통한다는 모토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미래를 향한 김포의 에너지는 무엇이라 보는가.

전국에서도 젊은 인구가 가장 많은 김포다. 이들 젊은 주민이 김포의 에너지다.

김포는 평야, 강, 산 등 자연환경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김포의 자연환경이 김포발전의 에너지다. 김포는 북한과의 접경지역으로서 강한 국방의 의지와 한편 북한지역과 연고가 많은 주민들이 생존하고 있기에 남과 북의 교류협력을 위한 의지가 매우 강하다. 이런 남과 북과의 연관이 김포의 에너지다.

김포는 고려시대 뱃사공 손돌의 충절과 학자이며 임진왜란 시기의 의병장이셨던 중봉 조헌 선생의 애국애민과 목숨을 아끼지 않은 희생정신 그리고 조선 후기 병인양요과 신민양요 중 덕포진과 문수산성에서 외세를 물리쳤던 애국정신이 있다. 여기에 경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김포의 3.1운동 만세의 역사적인 숨결 등은 김포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가진 국가와 인간 삶에 대한 에너지다.

 

▢ 대표적인 공약과 해결방안

자급자족 복합도시와 생에 주기별 맞춤형 행복도시를 담보코자한다.

여기에 수반되는 주거문제, 교통문제, 교육문제, 고용 창출 문제, 문화와 예술 진작과 노후 문제 등을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인적네트워크 그리고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강력하고 중단 없이 추진할 것이다.

 

▢ 타 후보에 비해 자신만의 강점

그동안 한국의 민주화와 경제성장 그리고 문화발전을 체험했다. 또 오랜 기간 해외거주경험과 교육자와 해외특파원, 민주당 계열에서 정치활동을 통해 많은 국내외 인적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를 알고 다문화를 바탕으로 대화하고 포용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가지고 있다.

기업의 경영자로서 경험, 농민의 아들과 농업교육을 받고 실천한 영농인 그리고 한국사회의 발전과정에서 언제나 함께했던 현장경험이 풍부하다.

특히 학자, 시민사회운동가, 정당인으로 활동하면서 때로는 강의와 각종 매체를 통한 기고, 또 촛불현장에 참여하며 우리 사회를 바꾸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우리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해야 하며 남과 북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가운데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의 실현이 우리 국가사회의 99%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이라고 믿고 있다.

그동안 익히고 준비한 민주주의 실현, 남북 평화, 세계인과의 공존 방안,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실현 등을 목표로 준비한 모든 방안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 김포교육에 대한 입장

정치와 사회, 문화부분을 오래 연구한 학자로서 또 오랜 교육자의 경험으로 현재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른 교육인프라 부족과 서울에 비해 부족한 교육환경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에 대한 문제를 지적한다. 그리고 인성교육의 문제, 아이들이 생을 영위하면서 필요할 개인특성에 맞는 교육의 필요성 등을 숙지하고 있다. 이애 대한 준비와 실행을 어느 후보보다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현재 선거운동에서 가장 어려운 점과 극복방안

양당 체제하의 제3당에 대한 주민의 관심 부족, 물적 인적 자원 부족의 일반적인 문제외에 코로나 19의 창궐로 인해 유권자 접촉과 정당집회 등 전통적인 방법의 선거운동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SNS 등과 매체를 통한 선거를 통해 극복코자한다

 

▢ 평소 자신을 이끄는 소신

정직과 성실 그리고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말자는 것이다.

 

▢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도서

정치, 역사와 특히 세계사와 관련한 인문학 서적을 좋아한다.

 

▢ 평소 즐겨하는 취미생활은

매일 아침 산책과 등산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

등산을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자연을 접하면서 사색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고 유지한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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