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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김포갑 전략공천 유력16일 2차 경선지역발표…김포갑 포함여부 주목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다음주 15곳의 전략공천 지역구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김포갑 선거구가 이에 포함된 것으로 보여 3명의 후보자가 출마의사를 밝힌 김포갑이 크게 술렁일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3일 1차 52곳의 지역구 경선대진표를 확정한 가운데 김포갑과 남양주병 등에 전략공천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15곳의 전략공천을 발표한 더불어민주당은 김포갑·남양주병을 전략공천지역으로 고려하는 가운데 서울 구로을과 경기 부천-오정 등을 다시 경선지역으로 되돌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수도권 23개 선거구를 비롯 1차 52곳의 경선지역을 확정발표한 공관위는 오는 15일 회의를 거쳐 16일 2차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따라서 16일 김포갑이 여기에 포함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공관위는 24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당비를 내는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경선을 치른다는 계획이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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