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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포내1리 경로당에 전자칠판 설치㈜아하정보통신 기부 전자칠판

지난 달 양촌읍 ㈜아하정보통신에서 월곶면에 기부한 전자칠판이 지난 6일 월곶면 포내1리 경로당에 설치됐다.

이날 경로당에는 전자칠판을 설치하기 위해 방문한 직원들에게 어르신들이 떡과 다과 등을 준비하며 기대와 감사함을 전했다.

월곶면행정복지센터는 포내1리를 시작으로 22개의 경로당 중 실태조사를 통해 선정된 10곳의 경로당에 전자칠판 설치를 시작했다.

전자기기의 사용이 낯설은 어르신들에게 알기 쉽게 리모콘 사용법부터 컴퓨터 연결을 통한 화면 터치 방법을 알려드리자 새로운 기술을 처음 접한 어르신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포내1리 우현옥이장은 “이렇게 좋은 기계를 우리가 써도 될지 모르겠다. 전자칠판을 잘 활용해 마을을 더욱 좋게 발전시키기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촌읍 학운산업단지에 위치한 ㈜아하정보통신은 “도전과 창의성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가치 있는 기업”이라는 목표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2016년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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